2008년 10월 08일
응급실에 갔습니다.
오늘 서울아산병원 응급실을 다녀왔습니다.
왜냐구요?
제가 다쳤기 때문이죠, 뭐.
오늘 운동하다가 발이 꺽여버렸습니다. 그래서 인대가 상한거 같은데, 걸을때마다 아프네요.
사실 이정도면 그냥 버텼다가 아침에 병원들 문열면 가도 될텐데...
옆에서 운동하시던 아저씨께서 걱정을 많이 해주시면서...
이런 저런 조언 (실은 겁주기 ㅜㅜ)을 해주셔서 불안한 마음에 병언에 갔습니다.
7시40분에 다쳤는데, 밤 11시 20분에야 겨우 나왔어요.
약받고, 반기부스 했는데 시간이 정말 오래 걸리더군요.
뭐, 종합병원에서는 빠른축에 속하겠지만 말이죠.
...이런 사정으로 이번주 토요일에 제로닷님께서 여는 모임에는 참석하기 어렵게 될거 같습니다.
몸이 나아져서 꼭 AS현피에는 참석해야 할텐데...
ps. 응급실...왠만큼 안아프면 절대 가면 안되겠더군요...15만원 에서 보험자부담 빼고도 90000원 나왔습니다. ㄷㄷㄷ
왜냐구요?
제가 다쳤기 때문이죠, 뭐.
오늘 운동하다가 발이 꺽여버렸습니다. 그래서 인대가 상한거 같은데, 걸을때마다 아프네요.
사실 이정도면 그냥 버텼다가 아침에 병원들 문열면 가도 될텐데...
옆에서 운동하시던 아저씨께서 걱정을 많이 해주시면서...
이런 저런 조언 (실은 겁주기 ㅜㅜ)을 해주셔서 불안한 마음에 병언에 갔습니다.
7시40분에 다쳤는데, 밤 11시 20분에야 겨우 나왔어요.
약받고, 반기부스 했는데 시간이 정말 오래 걸리더군요.
뭐, 종합병원에서는 빠른축에 속하겠지만 말이죠.
...이런 사정으로 이번주 토요일에 제로닷님께서 여는 모임에는 참석하기 어렵게 될거 같습니다.
몸이 나아져서 꼭 AS현피에는 참석해야 할텐데...
ps. 응급실...왠만큼 안아프면 절대 가면 안되겠더군요...15만원 에서 보험자부담 빼고도 90000원 나왔습니다. ㄷㄷㄷ
# by | 2008/10/08 23:58 | 요즘 근황및 생각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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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프게 접골같은거 하면 대략 난감해질 수도 있어요(...)
그나저나 병원비용ㅠㅠ 건강한 모습으로 AS현피때 봐요^-^
고생하셨군요... 하루속히 쾌차하시길 기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