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6일
식성문답.
나도 식성 문답 에서 트랙백합니다.
- 자그니님, 뒤 늦게나마 약속 지킵니다. ^^ -
1. 절대로 못 먹는 것은?
느끼한 것들. 특히 머스타드소스.- 냄새만 맡아도 죽을거 같다.-
2. 특히 좋아하는 요리의 원조 나라는?
일본...정치적 지향과 식성은 다른듯.
3. 닭 돼지 소 개 토끼 오리고기 중 못 먹는 것은?
못먹는건 없을거 같다. 토끼고기는 아직 먹어보지 못했다. 나머지는 다 먹어봄.
(애견인인데도 개를 먹은적이 있다. 딱 한번이었지만... 굳이 사서 먹지는 않겠지만, 친한사람이 권유한다면 먹을생각은 있다.)
4. 면류 중에 가장 좋아하는 것은?
라면과 자장면. 둘다 너무 좋아해서 우열을 가릴 수 없다.
5. 인스턴트 라면 중 가장 애호하는 것은?
...라면을 자주 먹어보지 못해서 (살 때문에..ㅜㅜ) 먹을 기회가 되면 먹는 주의다. 좋아하는 상표 이까짓거 없다.
6. 육식과 초식 중 어디?
이상은 육식, 현실은 초식.
7. 우유 중 좋아하는 맛은?
우유를 정말 싫어한다. 우유 안마시겠다고 초등학교 1학년때 담임선생님하고 싸웠고, 2학년때에는 제법 사건 만들었다.
8. 우유 중 좋아하는 브랜드는?
우유 정말 싫어한다니까!!!
9. 탄산음료 중 좋아하는 음료는?
사이다
10. 과일주스 '오렌지 포도 복숭아 사과 망고' 중 싫어하는 것은?
망고...좀 느끼하다. 그렇지만 다섯가지중 가장 더 좋아하는 거지 싫어할 정도는 아니다.
11. 핫커피와 아이스커피 중 어느 쪽?
커피맛을 느끼려면..역시 핫커피라고 생각
12. 커피 중 제일 좋아하는 건?
별로 커피를 안마셔서...굳이 말하자면 카푸치노
13. 양파 당근 오이 마늘 고추 피망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 토마토 상추 샐러리 칡 미나리 더덕 연근 중에 못 먹는 것은?
샐러리 빼놓고 다 먹어본 것이고 먹을 수 있다. 샐러리는 안먹어봐서 모르겠지만, 아마도 먹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14. 배고플 때 집에서 제일 간단히 해먹는 요리는?
찐고구마
15. 리치, 망고, 망고스틴, 구아바, 두리안 중 먹어본 것은?
리치, 망고, 두리안 - 두리안은 먹었던 기억은 얼핏나는데, 오래된 기억이라 맛에 대한 기억은 없다.
16. 자신은 좋아하는데 남들은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식성은?
라면을 쪼려먹는것. 내가 짠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내가 만약 라면끓이게 되면 국물이 별로 없을정도로 쪼려서 먹는다.
그렇지만 다른 사람들은 기겁하더라.
17. 제일 좋아하는 빵은?
고구마파이
18. 제일 좋아하는 도넛가게는?
도넛을 자주 먹지도 않고, 가본 도넛가게는 던킨 도너츠뿐이다. 그런데, 우리나라에 던킨 도너츠말고 다른 도넛 가게도 있나요?
19. 제일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가게는?
31
20. 제일 좋아하는 피자가게는?
피자 별로 안 좋아한다. 굳이 먹으라고 강요한다면 피자헛.
21. 좋아하는 케잌은?
과일이 듬뿍 들어간 생크림케익 - 과일과 같이 먹는 맛으로 먹을뿐...케익 자체는 별로 안좋아한다.
케익중 익숙한게 생크림케익. 생크림의 느끼함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기도 했었다.
22. 해외에서 먹어본 것 중 가장 맛있었던 것
이탈리아 폼페이에서 먹었던 라자냐. 그 식당 주인이 매우 뚱뚱했던 게 기억난다. 역시, 음식점주인이 매우 뚱뚱한 음식집은 왠만하면 맛이 있다. 그 음식점의 이름을 까먹은게 안타깝지만, 그 식당주인만 계속 살아있다면, 내가 다시 가서 찾을 수도 있을거 같다.
23. 가장 이해가 안 되는 다른 나라의 식성
벌레먹는거... 문화적으로 이해는 가지만, 솔직히 말해서 먹으라고 하면 못먹겠다.
24. 술안주로 좋아하는 건?
회, 초밥, 새우튀김, 나그네파전 (보통 파전 아님)
25. 달콤한 것과 매운 것 중 어느 쪽?
...그닥 신경 안쓴다. 내 맛의 기준은 씹는 질감이다. 굳이 고른다면 달콤한것.
26. 새콤한 것과 짭조름한 것 중 어느 쪽?
짭조름한것.
27. '19'번 가게에서 꼭 먹는 맛?
슈팅스타 - 그 무언가 터지는 맛이 신기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먹고나면 그닥 마음에 드는 맛은 아니라서 후회한다.
28. 프링글스는 어느 맛?
먹어본지 오래되서...그냥 오리지날
29. 좋아하는 것을 계속 먹는 타입? 신제품을 먹는 타입?
좋아하는 것을 계속 먹는 타입이다.
30. 된장 청국장 김치찌개 중 무엇?
청국장
31. 외국인에게 꼭 먹이고 싶은 우리나라 음식은?
보쌈
32. 계란프라이는 어떻게?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33. 스테이크의 굽기는?
미디움 웰던
34. 식혜 먹을 때 쌀과 음료의 비율은?
음료90, 쌀 10
35. 제일 좋아하는 과자
주면먹고 왠만하면 안먹으려고 노력. 좋아하는 과자 같은거 없음.
36. 패스트 푸드점은 어디?
패스트 푸드점 싫어함. 특히 맥도날드는 내 평생 들어간게 1회 먹은건 0회임.- 친구의 억지로 들어갔으나 먹지는 않음.-
패스트 푸드를 먹는 것은 1년에 한번정도? 정말 인생에 회의가 들정도로 힘들어서 정줄을 놓을때쯤 먹는거 같다.
-단, 파파이스의 비스켓은 제외.-
37. 제일 좋아하는 초컬릿 브랜드 ?
...초콜릿 굳이 안사먹는다.
38. 자장, 짬뽕 중 어느 쪽?
짜장
39. 죽 중에 가장 좋은 건?
엄마가 끓여준 전복죽
40. 순대에서 못 먹는 부위는?
다 잘먹는다.
41. 제일 좋아하는 생선은?
...제일 어려운 질문. 나 생선 광인데... 굳이 따지자면, 훈제연어
- 광어, 꽁치, 삼치, 굴비, 장어, 참치, 고등어 님들아...님들도 좋아해염. 삐지지 마셈.-
42. 편의점에서 가장 자주 사는 음식은?
생수
43. 삼각김밥은 어느 맛?
'마요네즈'참치 빼고는 그럭저럭 먹는다.
44. 제일 좋아하는 초밥은?
연어초밥
45. 차 종류 중 최고는?
둥글레차
46. 가장 좋아하는 소고기 부위는?
한우님을 1년에 두세번정도 뵙는지라 부위가 무언지 까먹을 정도...ㅜㅜ
마블링 잘된 채끝살 - 써놓고도 무슨 부위였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여튼 맛있었던거 같다.-
47. 가장 좋아하는 돼지고기 부위는?
곱창. 돼지 양념 곱창.
48. 가장 최근에 먹은 것은?
물
49. 지금 먹고 싶은 것은?
메르까도의 무한 리필 스테이크
50. 바톤 넘길 사람?
너무 쉰 떡밥이라서... 그냥 여기서 끝내야 할듯.
ps. 오늘이 10.16 이기 때문에 16번째 리플 다신분께 메르까도의 무한리필 스테이크를 대접하겠음. - 이런 비인기 블로거에게 리플이 열여섯개씩이나 달릴일이 없을거란걸 전 알고 있기 때문이죠. ㅋ
- 자그니님, 뒤 늦게나마 약속 지킵니다. ^^ -
1. 절대로 못 먹는 것은?
느끼한 것들. 특히 머스타드소스.- 냄새만 맡아도 죽을거 같다.-
2. 특히 좋아하는 요리의 원조 나라는?
일본...정치적 지향과 식성은 다른듯.
3. 닭 돼지 소 개 토끼 오리고기 중 못 먹는 것은?
못먹는건 없을거 같다. 토끼고기는 아직 먹어보지 못했다. 나머지는 다 먹어봄.
(애견인인데도 개를 먹은적이 있다. 딱 한번이었지만... 굳이 사서 먹지는 않겠지만, 친한사람이 권유한다면 먹을생각은 있다.)
4. 면류 중에 가장 좋아하는 것은?
라면과 자장면. 둘다 너무 좋아해서 우열을 가릴 수 없다.
5. 인스턴트 라면 중 가장 애호하는 것은?
...라면을 자주 먹어보지 못해서 (살 때문에..ㅜㅜ) 먹을 기회가 되면 먹는 주의다. 좋아하는 상표 이까짓거 없다.
6. 육식과 초식 중 어디?
이상은 육식, 현실은 초식.
7. 우유 중 좋아하는 맛은?
우유를 정말 싫어한다. 우유 안마시겠다고 초등학교 1학년때 담임선생님하고 싸웠고, 2학년때에는 제법 사건 만들었다.
8. 우유 중 좋아하는 브랜드는?
우유 정말 싫어한다니까!!!
9. 탄산음료 중 좋아하는 음료는?
사이다
10. 과일주스 '오렌지 포도 복숭아 사과 망고' 중 싫어하는 것은?
망고...좀 느끼하다. 그렇지만 다섯가지중 가장 더 좋아하는 거지 싫어할 정도는 아니다.
11. 핫커피와 아이스커피 중 어느 쪽?
커피맛을 느끼려면..역시 핫커피라고 생각
12. 커피 중 제일 좋아하는 건?
별로 커피를 안마셔서...굳이 말하자면 카푸치노
13. 양파 당근 오이 마늘 고추 피망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 토마토 상추 샐러리 칡 미나리 더덕 연근 중에 못 먹는 것은?
샐러리 빼놓고 다 먹어본 것이고 먹을 수 있다. 샐러리는 안먹어봐서 모르겠지만, 아마도 먹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14. 배고플 때 집에서 제일 간단히 해먹는 요리는?
찐고구마
15. 리치, 망고, 망고스틴, 구아바, 두리안 중 먹어본 것은?
리치, 망고, 두리안 - 두리안은 먹었던 기억은 얼핏나는데, 오래된 기억이라 맛에 대한 기억은 없다.
16. 자신은 좋아하는데 남들은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식성은?
라면을 쪼려먹는것. 내가 짠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내가 만약 라면끓이게 되면 국물이 별로 없을정도로 쪼려서 먹는다.
그렇지만 다른 사람들은 기겁하더라.
17. 제일 좋아하는 빵은?
고구마파이
18. 제일 좋아하는 도넛가게는?
도넛을 자주 먹지도 않고, 가본 도넛가게는 던킨 도너츠뿐이다. 그런데, 우리나라에 던킨 도너츠말고 다른 도넛 가게도 있나요?
19. 제일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가게는?
31
20. 제일 좋아하는 피자가게는?
피자 별로 안 좋아한다. 굳이 먹으라고 강요한다면 피자헛.
21. 좋아하는 케잌은?
과일이 듬뿍 들어간 생크림케익 - 과일과 같이 먹는 맛으로 먹을뿐...케익 자체는 별로 안좋아한다.
케익중 익숙한게 생크림케익. 생크림의 느끼함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기도 했었다.
22. 해외에서 먹어본 것 중 가장 맛있었던 것
이탈리아 폼페이에서 먹었던 라자냐. 그 식당 주인이 매우 뚱뚱했던 게 기억난다. 역시, 음식점주인이 매우 뚱뚱한 음식집은 왠만하면 맛이 있다. 그 음식점의 이름을 까먹은게 안타깝지만, 그 식당주인만 계속 살아있다면, 내가 다시 가서 찾을 수도 있을거 같다.
23. 가장 이해가 안 되는 다른 나라의 식성
벌레먹는거... 문화적으로 이해는 가지만, 솔직히 말해서 먹으라고 하면 못먹겠다.
24. 술안주로 좋아하는 건?
회, 초밥, 새우튀김, 나그네파전 (보통 파전 아님)
25. 달콤한 것과 매운 것 중 어느 쪽?
...그닥 신경 안쓴다. 내 맛의 기준은 씹는 질감이다. 굳이 고른다면 달콤한것.
26. 새콤한 것과 짭조름한 것 중 어느 쪽?
짭조름한것.
27. '19'번 가게에서 꼭 먹는 맛?
슈팅스타 - 그 무언가 터지는 맛이 신기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먹고나면 그닥 마음에 드는 맛은 아니라서 후회한다.
28. 프링글스는 어느 맛?
먹어본지 오래되서...그냥 오리지날
29. 좋아하는 것을 계속 먹는 타입? 신제품을 먹는 타입?
좋아하는 것을 계속 먹는 타입이다.
30. 된장 청국장 김치찌개 중 무엇?
청국장
31. 외국인에게 꼭 먹이고 싶은 우리나라 음식은?
보쌈
32. 계란프라이는 어떻게?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33. 스테이크의 굽기는?
미디움 웰던
34. 식혜 먹을 때 쌀과 음료의 비율은?
음료90, 쌀 10
35. 제일 좋아하는 과자
주면먹고 왠만하면 안먹으려고 노력. 좋아하는 과자 같은거 없음.
36. 패스트 푸드점은 어디?
패스트 푸드점 싫어함. 특히 맥도날드는 내 평생 들어간게 1회 먹은건 0회임.- 친구의 억지로 들어갔으나 먹지는 않음.-
패스트 푸드를 먹는 것은 1년에 한번정도? 정말 인생에 회의가 들정도로 힘들어서 정줄을 놓을때쯤 먹는거 같다.
-단, 파파이스의 비스켓은 제외.-
37. 제일 좋아하는 초컬릿 브랜드 ?
...초콜릿 굳이 안사먹는다.
38. 자장, 짬뽕 중 어느 쪽?
짜장
39. 죽 중에 가장 좋은 건?
엄마가 끓여준 전복죽
40. 순대에서 못 먹는 부위는?
다 잘먹는다.
41. 제일 좋아하는 생선은?
...제일 어려운 질문. 나 생선 광인데... 굳이 따지자면, 훈제연어
- 광어, 꽁치, 삼치, 굴비, 장어, 참치, 고등어 님들아...님들도 좋아해염. 삐지지 마셈.-
42. 편의점에서 가장 자주 사는 음식은?
생수
43. 삼각김밥은 어느 맛?
'마요네즈'참치 빼고는 그럭저럭 먹는다.
44. 제일 좋아하는 초밥은?
연어초밥
45. 차 종류 중 최고는?
둥글레차
46. 가장 좋아하는 소고기 부위는?
한우님을 1년에 두세번정도 뵙는지라 부위가 무언지 까먹을 정도...ㅜㅜ
마블링 잘된 채끝살 - 써놓고도 무슨 부위였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여튼 맛있었던거 같다.-
47. 가장 좋아하는 돼지고기 부위는?
곱창. 돼지 양념 곱창.
48. 가장 최근에 먹은 것은?
물
49. 지금 먹고 싶은 것은?
메르까도의 무한 리필 스테이크
50. 바톤 넘길 사람?
너무 쉰 떡밥이라서... 그냥 여기서 끝내야 할듯.
ps. 오늘이 10.16 이기 때문에 16번째 리플 다신분께 메르까도의 무한리필 스테이크를 대접하겠음. - 이런 비인기 블로거에게 리플이 열여섯개씩이나 달릴일이 없을거란걸 전 알고 있기 때문이죠. ㅋ
# by | 2008/10/16 01:04 | 요즘 근황및 생각 | 트랙백 | 핑백(1)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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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뭘 어떻게 하는지 동정 마법사의 길을 걷고 있는 제가 알수 있을리가 없죠. 그냥 이정도로 만족해야죠. ㅠㅠ- 얼마전 제 친구가 제 블로그를 찾아내서 http://democrat.egloos.com/2097944 를 읽었답니다. 그리고선, 오늘 안에 반드시 포스팅을 올리고, 그 포스팅에 경품을 걸라고 압박하더군요. 뭐, 그래서 경품 겁니다. &nb ... more
- JJuN@ 드림
갑자기 고기가 먹고싶군요.. ㅠㅠ
예상외의 일이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