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31일
책 나눔 번개에 대한 기록
책 나눔 번개 후기
예 저는 '나가'가 아니라 나아가는자 인데 어느덧 자그니형이 나가라고 자꾸 이름을 붙이시는 군요. ㄷㄷ
여튼 제가 책 나눔 번개동안 열심히 적은 것들을 쭉 올리고자 합니다. 아무래도 제 시원찮은 귀로 들은 것들을 적다보니 어색하거나 잘못 표기된게 있을수 있습니다. 또, 모든 책들을 적지 못해서, 특기할만한 책이거나 경쟁배틀이 붙은 책을 주로 적었습니다. 잘못 표기된게 있다면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구요, 뭐, 지적하셔도 안바꿉니다.
기록은 그 기록나름대로 비록 틀렸다 하더라도 의미가 있어...는 아니고 귀찮아서요. ^^;;
2008.12.30 책 나눔 송년 모임
주최자: 자그니
내가 가져온 책 - 우리가 몰랐던 동아시아, 굶주리는 세계, 죽음의 향연, 호모 코레아니쿠스, 아우를 위하여
내가 얻어간 책 - 북한이해의 길잡이, 실용연재전서(男), 오체불만족, 다이어트절대하지마라, 고우영삼국지2,
고대해양왕의지도, 마법사
참가자: 자그니, 나아가는자, 슈타인호프, 아이, 우마왕, 제로닷, 라니구드, 에제키엘. 비아이(viai), 제레미, 싼티메어리, 케아, 론, 한무토, 렉텀(Letom), 도비, 수지닷네, 바일라, 달그림자, 바보, 크레이지키드, 현스터, 임드, 쭌(jjun), 임(yim), 루시엔(Luthien)
+ 책분배전 가신분(소년A, 무라메)
진행순서: 자기소개-> 책 소개및 책 얻기 배틀 -> CD소개 및 얻기 배틀 -> 핸드폰고리 증정 등의 사소한(?) 것들 나누기
-> 잡담 (이후는 2차팀과 3차팀만 해당)
얻기 배틀은 먼저 아직 책을 한권도 얻지 못한사람에게 우선권, 그 후부터 경쟁이 붙을경우 가위바위보로 결정
각 참가자님들이 가져온 책 소개및, 나의 생각 덧붙임
에제키엘- 신명기라는 만화책을 가져오심. 술렁이는 분위기를 보니 레어아이템임. (아이님께 돌아감)
+ 매우 아름다운 목소리의 소유자. 옥구슬 굴러가는 목소리가 어떤 것인지 실감할 수 있었다.
라니구드- 아라비안 나이트, 해안가, 변 등 소개 + 황금단지 분노
+ 전에 현피때 만났던 분이라 생각 덧붙임 생략. 다른 현피때 만났던 분들도 마찬가지.
바일라 - 순식간에 낙점 (정말 순식간이라서 미처 기록을 못함.)
바보 - 어린연인(선생과 학생 연애 소설의 원조)
크레이지 키드- 살육에 이르는 병(최초로 가위바위보로 결정)
우마왕 - 파피용(연장자 제레미님께 당첨) 등등
론(Loan)- 뉴타입이라는 일본 만화잡지 - 책소개시 부재로 자그니님이 대신 소개.
한무토- 추리소설인 유리망치, 북학의(6명의 경쟁붙음. 나도 도전했으나 실패. 도비님이 득템.), 스나크사냥(발음을 잘 못들음)
현스터- 사기(史記), 현대중국을 찾아서2, 죽음을 어떻게 맞이할것인가(5명이 경쟁. 케아님 득템)
수지닷네- 교토여행기(5명 경쟁- 비아이님 득템)
나아가는자- 굶주리는 세계(슈타인 호프), 죽음의향연(자그니), 호모코레아니쿠스(임), 아우를 위하여(비아이), 우리가몰랐던 동아시아(바일라)
+ 제것만 자세함. 죄송. ㅋ ()은 득템자의 닉네임.
렉텀- 결혼을 향하여, 사진기술개론
제로닷- 음반(하이도?), 셜록홈즈전집4권, 나의문화유산답사기
슈타인호프- 서태지와 아이들 사진집, 세키카하라전투2,4권(원하시는분 없었음. ㅜㅜ), 영광의길(프랑스전쟁영화비디오, 에제키엘님 득템), 고우영삼국지2권(나아가는자 득템), 학습교육만화(바일라)
+ 가장 많은책(10권 가까이) 가져오셨음.
소년A- 부재로 아이님이 나눠줌(혹 이때, 아이님것을 같이 나누어주신거 같음. 다만 기록이 없음. ㄷㄷ 죄송) 만화책인 뷰티플라이프외 1권
도비- 나의 백만장자 아저씨, 명상록(우마왕득템, 나도 도전했으나 실패. ㅜㅜ), 사립학교와 아이들(크레이지키드), 이런남자제발만나지마라(쭌님께서 이 책을 보고 참고해야 한다는 이유로 여자경쟁자들을 뚫고 득템)
+ 이번 모임에서 가장 젊은나이를 과시한 사람. 후에 3차까지 같이하여 기록자와 함께 아침에 콩나물국을 같이먹은 사이다.
쭌- 지금은 없는 공주를 위하여, 나는 소세키로소이다(케아님 득템)
+ 허리가 26인치라는 말이 나돔. 책소개를 위해 나올때 여자분들의 강력한 공격에 직면했다.
루시엔- 고라즈데, 고대해양왕의 지도(나아가는자 득템. 아싸!), 유럽의 신비주의(도비), 이슬람의 세계(달그림자), 작은 것들의 신(우마왕), 멈추어서기엔 너무 젊은 한국인들을 위한 60초편지(누가 득템했는지는 못적었음)
싼티메아리- 신의 유전자(우마왕), 사라진24의관(루시엔)
케아- 붓코짱(비아이), 기이한이야기(쭌), 친절한 복히씨(바일라)
달그림자- 트리니티 블러드(1-3권 아이님이 득템), 만질수 없는 삶의 안쪽(수지닷네), 경험으로본 서양의 역사(우마왕. 나도 응모했으니 실패 ㅜㅜ)
비아이- 마법사(나아가는자 득템. 마법사지망생으로서 당연한 결과<?> 였다.), 옛날신문을 읽었다, 날개달린고양이(라니구드)
CD소개및 득템일지는 생략하려다가 적음. 초반기록이 누락되었음.
제레미- 많은 CD를 가져옴
소년A- 이한철(제레미님 득템)
에제니엘- 그레고리안 찬트-카톨릭미사(무려 10명이 경쟁. 거기엔 나도 포함. 슈타인호프님 득템), 벨파이어(6명경쟁, 아이님득템)
쭌- 이수영앨범(도비득템), 일렉트로닉음반-국내뮤지션의 작품(5명경쟁. 크레이지 키드님 득템)
렉텀- S니워너비2집(뭐라고 하는지 잘 못들음), 조PD(4명경쟁. 우마왕득템), LimKim Park (우마왕님 득템)
바일라- 토이6집(자그니님 득템), 더몽구스(8명경쟁, 크레이지키드님 득템)
헉헉, 정식 기록은 여기서 끝남.
그러나 역사는 밤에 시작되는 법. 그 밤을 함께한(모임이 파한 후에 갈데없는 불쌍한 영혼들인)2차에 남은 9명의 멤버를 소개한다.
- 자그니, 나아가는자, 우마왕, 슈타인호프, 도비, 제레미, 바보, 현스터, 렉텀
이들은 모두 모여 돈부리를 가고자 하였다.(거기서 나아가는자가 특유의 사오정끼로 북새통 서점을 국세청으로 잘못 알아들은것은 흑역사로 영영 묻어버리자.) 그러나 문이 닫혀있었다. 하는수 없이 주변 신의주찹쌀순대집으로 가서 소주 약간과 철판볶음 그리고 몇몇은 순대국밥을 먹었다. 그곳에서 여러이야기가 나누어 졌으나, 내용은 비밀 ^^
중간에 제레미님이 먼저 가시고,
우마왕, 현스터, 렉텀- 님들이 한팀이 되어서 사라지셨고,
자그니님차에 탄 바보, 슈타인호프, 도비, 나아가는자 들이 한팀이 되어 사라졌다.
자그니님이 서울대입구역에 내려주었으나, 이는 또다른 역사의 시작. 즉 3차의 시작이었다.
바보, 슈타인호프, 도비, 나아가는자 는 새벽2시에 슈타인호프님 집을 점거하고 아침 8시 넘어서까지 이야기를 계속했다.
정말 이야기..역사, 정치, 경제, 사회 외 신변잡기에 까지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고 밤을 새버렸다.
- 글 자체가 밋밋한데 그냥 사실대로 쓴거라 딱히 뭐 유머포인트가 없다.
- 2차기록부터 내용이 좀 별로 없는데 참아주시길. 이때는 개인적인 이야기가 상당히 많이 나와서 적기가 곤란하다.
+ 내 인생에 날밤새면서 토론한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바보님, 슈타인호프님, 도비님의 견문이 내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
이분들께 감사드리며, 그리고 책 나눔 번개에 참석하여서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 글을 마친다.
예 저는 '나가'가 아니라 나아가는자 인데 어느덧 자그니형이 나가라고 자꾸 이름을 붙이시는 군요. ㄷㄷ
여튼 제가 책 나눔 번개동안 열심히 적은 것들을 쭉 올리고자 합니다. 아무래도 제 시원찮은 귀로 들은 것들을 적다보니 어색하거나 잘못 표기된게 있을수 있습니다. 또, 모든 책들을 적지 못해서, 특기할만한 책이거나 경쟁배틀이 붙은 책을 주로 적었습니다. 잘못 표기된게 있다면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구요, 뭐, 지적하셔도 안바꿉니다.
기록은 그 기록나름대로 비록 틀렸다 하더라도 의미가 있어...는 아니고 귀찮아서요. ^^;;
2008.12.30 책 나눔 송년 모임
주최자: 자그니
내가 가져온 책 - 우리가 몰랐던 동아시아, 굶주리는 세계, 죽음의 향연, 호모 코레아니쿠스, 아우를 위하여
내가 얻어간 책 - 북한이해의 길잡이, 실용연재전서(男), 오체불만족, 다이어트절대하지마라, 고우영삼국지2,
고대해양왕의지도, 마법사
참가자: 자그니, 나아가는자, 슈타인호프, 아이, 우마왕, 제로닷, 라니구드, 에제키엘. 비아이(viai), 제레미, 싼티메어리, 케아, 론, 한무토, 렉텀(Letom), 도비, 수지닷네, 바일라, 달그림자, 바보, 크레이지키드, 현스터, 임드, 쭌(jjun), 임(yim), 루시엔(Luthien)
+ 책분배전 가신분(소년A, 무라메)
진행순서: 자기소개-> 책 소개및 책 얻기 배틀 -> CD소개 및 얻기 배틀 -> 핸드폰고리 증정 등의 사소한(?) 것들 나누기
-> 잡담 (이후는 2차팀과 3차팀만 해당)
얻기 배틀은 먼저 아직 책을 한권도 얻지 못한사람에게 우선권, 그 후부터 경쟁이 붙을경우 가위바위보로 결정
각 참가자님들이 가져온 책 소개및, 나의 생각 덧붙임
에제키엘- 신명기라는 만화책을 가져오심. 술렁이는 분위기를 보니 레어아이템임. (아이님께 돌아감)
+ 매우 아름다운 목소리의 소유자. 옥구슬 굴러가는 목소리가 어떤 것인지 실감할 수 있었다.
라니구드- 아라비안 나이트, 해안가, 변 등 소개 + 황금단지 분노
+ 전에 현피때 만났던 분이라 생각 덧붙임 생략. 다른 현피때 만났던 분들도 마찬가지.
바일라 - 순식간에 낙점 (정말 순식간이라서 미처 기록을 못함.)
바보 - 어린연인(선생과 학생 연애 소설의 원조)
크레이지 키드- 살육에 이르는 병(최초로 가위바위보로 결정)
우마왕 - 파피용(연장자 제레미님께 당첨) 등등
론(Loan)- 뉴타입이라는 일본 만화잡지 - 책소개시 부재로 자그니님이 대신 소개.
한무토- 추리소설인 유리망치, 북학의(6명의 경쟁붙음. 나도 도전했으나 실패. 도비님이 득템.), 스나크사냥(발음을 잘 못들음)
현스터- 사기(史記), 현대중국을 찾아서2, 죽음을 어떻게 맞이할것인가(5명이 경쟁. 케아님 득템)
수지닷네- 교토여행기(5명 경쟁- 비아이님 득템)
나아가는자- 굶주리는 세계(슈타인 호프), 죽음의향연(자그니), 호모코레아니쿠스(임), 아우를 위하여(비아이), 우리가몰랐던 동아시아(바일라)
+ 제것만 자세함. 죄송. ㅋ ()은 득템자의 닉네임.
렉텀- 결혼을 향하여, 사진기술개론
제로닷- 음반(하이도?), 셜록홈즈전집4권, 나의문화유산답사기
슈타인호프- 서태지와 아이들 사진집, 세키카하라전투2,4권(원하시는분 없었음. ㅜㅜ), 영광의길(프랑스전쟁영화비디오, 에제키엘님 득템), 고우영삼국지2권(나아가는자 득템), 학습교육만화(바일라)
+ 가장 많은책(10권 가까이) 가져오셨음.
소년A- 부재로 아이님이 나눠줌(혹 이때, 아이님것을 같이 나누어주신거 같음. 다만 기록이 없음. ㄷㄷ 죄송) 만화책인 뷰티플라이프외 1권
도비- 나의 백만장자 아저씨, 명상록(우마왕득템, 나도 도전했으나 실패. ㅜㅜ), 사립학교와 아이들(크레이지키드), 이런남자제발만나지마라(쭌님께서 이 책을 보고 참고해야 한다는 이유로 여자경쟁자들을 뚫고 득템)
+ 이번 모임에서 가장 젊은나이를 과시한 사람. 후에 3차까지 같이하여 기록자와 함께 아침에 콩나물국을 같이먹은 사이다.
쭌- 지금은 없는 공주를 위하여, 나는 소세키로소이다(케아님 득템)
+ 허리가 26인치라는 말이 나돔. 책소개를 위해 나올때 여자분들의 강력한 공격에 직면했다.
루시엔- 고라즈데, 고대해양왕의 지도(나아가는자 득템. 아싸!), 유럽의 신비주의(도비), 이슬람의 세계(달그림자), 작은 것들의 신(우마왕), 멈추어서기엔 너무 젊은 한국인들을 위한 60초편지(누가 득템했는지는 못적었음)
싼티메아리- 신의 유전자(우마왕), 사라진24의관(루시엔)
케아- 붓코짱(비아이), 기이한이야기(쭌), 친절한 복히씨(바일라)
달그림자- 트리니티 블러드(1-3권 아이님이 득템), 만질수 없는 삶의 안쪽(수지닷네), 경험으로본 서양의 역사(우마왕. 나도 응모했으니 실패 ㅜㅜ)
비아이- 마법사(나아가는자 득템. 마법사지망생으로서 당연한 결과<?> 였다.), 옛날신문을 읽었다, 날개달린고양이(라니구드)
CD소개및 득템일지는 생략하려다가 적음. 초반기록이 누락되었음.
제레미- 많은 CD를 가져옴
소년A- 이한철(제레미님 득템)
에제니엘- 그레고리안 찬트-카톨릭미사(무려 10명이 경쟁. 거기엔 나도 포함. 슈타인호프님 득템), 벨파이어(6명경쟁, 아이님득템)
쭌- 이수영앨범(도비득템), 일렉트로닉음반-국내뮤지션의 작품(5명경쟁. 크레이지 키드님 득템)
렉텀- S니워너비2집(뭐라고 하는지 잘 못들음), 조PD(4명경쟁. 우마왕득템), LimKim Park (우마왕님 득템)
바일라- 토이6집(자그니님 득템), 더몽구스(8명경쟁, 크레이지키드님 득템)
헉헉, 정식 기록은 여기서 끝남.
그러나 역사는 밤에 시작되는 법. 그 밤을 함께한(모임이 파한 후에 갈데없는 불쌍한 영혼들인)2차에 남은 9명의 멤버를 소개한다.
- 자그니, 나아가는자, 우마왕, 슈타인호프, 도비, 제레미, 바보, 현스터, 렉텀
이들은 모두 모여 돈부리를 가고자 하였다.(거기서 나아가는자가 특유의 사오정끼로 북새통 서점을 국세청으로 잘못 알아들은것은 흑역사로 영영 묻어버리자.) 그러나 문이 닫혀있었다. 하는수 없이 주변 신의주찹쌀순대집으로 가서 소주 약간과 철판볶음 그리고 몇몇은 순대국밥을 먹었다. 그곳에서 여러이야기가 나누어 졌으나, 내용은 비밀 ^^
중간에 제레미님이 먼저 가시고,
우마왕, 현스터, 렉텀- 님들이 한팀이 되어서 사라지셨고,
자그니님차에 탄 바보, 슈타인호프, 도비, 나아가는자 들이 한팀이 되어 사라졌다.
자그니님이 서울대입구역에 내려주었으나, 이는 또다른 역사의 시작. 즉 3차의 시작이었다.
바보, 슈타인호프, 도비, 나아가는자 는 새벽2시에 슈타인호프님 집을 점거하고 아침 8시 넘어서까지 이야기를 계속했다.
정말 이야기..역사, 정치, 경제, 사회 외 신변잡기에 까지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고 밤을 새버렸다.
- 글 자체가 밋밋한데 그냥 사실대로 쓴거라 딱히 뭐 유머포인트가 없다.
- 2차기록부터 내용이 좀 별로 없는데 참아주시길. 이때는 개인적인 이야기가 상당히 많이 나와서 적기가 곤란하다.
+ 내 인생에 날밤새면서 토론한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바보님, 슈타인호프님, 도비님의 견문이 내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
이분들께 감사드리며, 그리고 책 나눔 번개에 참석하여서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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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12/31 11:17 | 요즘 근황및 생각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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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제키엘// 제 노력을 알아주셔서 감사합니다.흑 손이 느려서 모든걸 다 못적은게 죄송할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