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서 자유인.


 오늘을 마지막으로 저는 긴 의무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이제, 복학도 하고, 열심히 살아야겠지요.

 많은 계획을 세웠고, 그 만큼 달성해야 하는 목표도 많습니다.

 비록 이 모든게 힘들고 피곤할 때도 있겠지만,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것 자체에 만족과 행복을 느끼려고 합니다. 

 이제 열심히 한번 달려 보겠습니다.


- 인생의 새 출발점에 선 저를 응원해 주시고 축복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

by 나아가는자 | 2009/02/11 15:18 | 요즘 근황및 생각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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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성큼이 at 2009/02/11 15:29
어이쿠 전역이라니 축하드려염 ㅎㅎ
Commented by 나아가는자 at 2009/02/11 15:50
감사합니다.^^ 성큼이님 뵌것도 시간이 꽤 흘렀군요. 요즘 근황은 어떠신가요?
Commented by 월광토끼 at 2009/02/11 16:24
어이쿠, 축하드립니다. 인생의 큰 짐 (또는 큰 계단) 하나를 덜어내셨군요!
Commented by 나아가는자 at 2009/02/12 00:52
감사합니다. 너무 속시원하네요. 하하^^
Commented at 2009/02/15 23:3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나아가는자 at 2009/02/16 12:01
만나서 반가워요.^^ 찾아주시면 감사하죠.ㅎㅎ
Commented by 소년 아 at 2009/02/16 23:29
전역 축하드립니다>_<! 그런데 이 늦은 축하OTL;
으음, 그럼 이제 복학생 되시니까 MT, OT 에서 자유로운 몸이신거로군요!+_+
Commented by 나아가는자 at 2009/02/16 23:41
아니 이번 OT에 꼭 가려고 합니다. 다 늙어서, 혼자 학생식당에서 밥먹으면 외롭잖아요. ㅜㅜ
Commented by Dobina at 2009/02/19 10:16
난 오티 안가 귀찮아..
Commented by 방이동1등신랑감 at 2009/02/19 16:06
전역 축하드려염. 언제 기회가 되면 오프로 한번 뵙고 싶네요 ㅋ
Commented by 김태 at 2009/03/06 03:37
아아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정말 홀가분하시겠어요. ^^
Commented by 나아가는자 at 2009/03/06 12:05
네 정말 홀가분 했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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